Today I Learned
날짜
2024년 9월 25일 수요일
내용
Import 에러 박멸 대작전
예전부터 상당히 맘에 안드는 게 있었다. 바로 import 문 에러(pylint E0401 에러)
동작에 전혀 이상이 없다… 하지만 단점이 있는데, 실제로 import 에러가 나더라도 난 확인할 수 없다.. 서버를 돌려봐야만 알 수있다.. 보기에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고자 했다.
찾아보니 파이썬 interpreter 의 문제라고 한다. 파이썬이 여러가지 버전이 깔려있는데 (3.10, 3.12) 적절한걸로 못골라줘서 생기는 문제란다. 내가 다루는 3가지 서비스는 파이썬 버전이 다르다.. 가상환경 venv를 설정해주고 liib 폴더의 패키지 내의 파이썬을 interpreter로 지정해주니 깔끔하게 해결됐다.
이후에 src 같은 first party import 문제도 있었다. 분명 작동은 하는데.. 가상환경에서 root 디렉토리를 잘못 파악하고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한다. 아무리 해봐도 적용이 도저히 안된다. 작동에 아무 문제도 없어서 그냥 둘까하다가…
막아야할 껀 내 귀가 아닌 너의 입이란다.
설정에서 안뜨도록 만들어버렸다. 눈치없는 충신은 혀가 잘리는 법.
편-안
회고
이참에 Poetry로 패키지 관리를 제대로 해볼까..